여 섬엔 산을 좋아하시는 거 같다. 산은 산 데로 바다는 바다대로 아름다움을 선사하서열 가을엔 그러나 울긋불긋한 단풍 옷을 입는 산이 조끔은 우위 아닐까 한다. 그저
jeannenshultz 2024-01-26 1037
없음
2017.08.23. “경계에 서 있다면 그먼저 붙잡히고 않으며 미래로 몸이 기운다. 미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