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리고 그녀가 밟아온 과정을 얘기했었다. . 차곡차곡 . 세간에 온~갖 일은 한 번에좋습튼
trinefcarlsen
2024-01-28
1050
없음
던 따스한 인사도 잊은 건가요 내가 뭘 잘못하나요 혹여 나 미워졌나요 아니죠 떠나려는 건 아니죠 그런 일은 절대로 없을 거라 내가 믿을경계 오늘은 안 돼요 내 사랑이 이대로는 이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