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선물은 줄금줄금보내온다 넉넉해서도 아니다 얼마나 알뜰살뜰한지 친구인 내 눈에도
Brenda Cavalcanti Carvalho
2024-05-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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없음
뜯는 소리 날 때마다 눈치 엄청 보이고 . . 이대로 가다간 고양이랑 나랑 집에서했었는데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