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를 묶고 생활하다 보니 묶은 부분이 빨갛게 보이기도 하고 털이 푸석해서 요즘 부쩍 신경을 쓰고하였어요
inaonsson 2024-03-08 1185
없음
확하게 나의 몸 상태를 체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 이번 기회에 건강관리 제대로 해볼까요? 저도 현재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