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자고 부추기는 사람도 없고 내 자신 몸도 따라주지 않으니 스키를 타고자 하는 마음도 별로 생기지 않는다. 그래서 결국 지난 세월을 회상하는 것으로 만족하는 수 밖에 없다.
inaonsson 2024-02-20 1066
없음